미주 식당 사장님께

들어온 손님은 보입니다.
못 온 손님은 안 보입니다.
보이지 않으면 못 막습니다.

구글에서, 웹사이트에서, 리뷰에서 — 조용히 새는 매출.
저희가 보이게 만들고, 막아드립니다. 세팅부터 운영까지 통째로.

상담 무료월 단위

매출은 조용히,
온라인에서 새고 있습니다.

손님이 가게에 닿기까지 — 네 군데서 새고 있습니다

이 누수는 장부에 안 찍힙니다.
애초에 들어오지 않은 매출이니까요.

사장님들 이야기

이런 말씀,
많이 하십니다.

"웹사이트요? 만든 지 오래됐는데, 고치자니 일이 커서요."
"배달앱 수수료 아까운 건 아는데, 끊을 수는 없잖아요."
"리뷰 부탁하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민망해서 못 해요."

사장님 잘못이 아닙니다.
바쁘신 사장님이 혼자서 다 관리하기엔, 애초에 너무 많은 일입니다.

밤늦게 혼자 정산하는 사장님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새는 곳을 막고,
저절로 굴러가는 시스템.

저희가 하는 일, 한 줄씩

웹사이트가 보이게 하고,

방문자가 손님이 될 확률을 높이고,

주문 후 연락처가 남게 하고,

리뷰를 요청하고, 답장하고,

이메일이 다시 부릅니다.

전부 한 세트로,
사장님이 신경 쓰실 필요 없이 돌아갑니다.

엔진 ① — 웹사이트

구경하던 손님이,
주문 손님이 됩니다.

손님 62%가 구글에서 식당을 찾습니다 (PYMNTS). 저희가 구글에 잘 보이게 만들고, 폰에서 메뉴 보고 주문까지 되게 세팅합니다.

찍어내는 템플릿 사이트가 아닙니다. 사장님 가게의 사진·메뉴·분위기에 맞춰 하나하나 만듭니다.

저희가 만든 실제 매장 사이트
실제 매장 사이트
실제 매장 사이트
엔진 ② — 주문 시스템

같은 주문인데,
남는 돈이 다릅니다.

주방 태블릿 주문 접수
주문 $100 기준배달앱사장님 주문창
수수료최대 $30$5 (5%)부터*
손님 연락처앱의 것사장님 명단
다음 주문앱 안에서 경쟁우리 가게로 직행
* 매장 수수료 5% + 건당 주문 수수료 $1.50·카드 결제 수수료
건당 $1.50과 카드 수수료는 손님 부담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 상담에서 그대로 계산해 드립니다. 배달앱 최대 30% = DoorDash 공식 (2026)

픽업, 배달, 배달 기사 연결까지 — 온라인 주문 전문 시스템 하나에서 처리됩니다.

그럼 배달앱 손님은 어떻게 옮기느냐 —
좋은 시스템과
봉투에 넣는 인서트 한 장
입니다.

저희가 QR 메뉴 인서트를 묶음으로 디자인·인쇄해서 보내드립니다. 배달·포장 나갈 때 봉투에 한 장씩 — QR 찍으면 사장님 주문창으로 바로 연결됩니다.

하루 몇 장이 몇 달 뒤엔 명단이 됩니다.
빠르진 않지만, 한 번 옮겨온 단골은 계속 사장님 손님입니다.

엔진 ③ — 이메일 단골 관리

한 번 온 손님을,
그냥 보내지 않습니다.

저희가 사장님 가게 이름으로 보냅니다. 내용은 보내기 전에 먼저 보여드립니다.

자동리뷰 요청주문 몇 시간 뒤, 모든 손님께 똑같이. 달리는 리뷰엔 저희가 답글을 답니다
캠페인신메뉴 소개새 메뉴 나오면 명단 전체에 한 번에
캠페인쿠폰 캠페인조용한 요일을 채우는 직접 주문 쿠폰
자동뜸한 손님 다시 부르기한동안 소식 없는 손님께 "오랜만에 오세요" + 주문 링크

별점이 1점 오르면 매출이 5~9% 늘어납니다 (하버드 경영대학원). 단골 5%만 더 잡아도 이익이 크게 뜁니다 (Bain & Company).

밤 11시, 아직도 리뷰 답글 다세요? 그 시간엔 이제 주무세요.

얼마가 남는지 상담에서 계산해 보기 →

첫 달, 정확히
이렇게 진행됩니다.

사장님이 하실 일은 거의 없습니다.
몇 가지 컨펌, 새로 온 태블릿에서 주문 확인하시는 것, 그리고 봉투에 인서트 한 장 넣으시는 것.

실제 지표

저희가 관리하는 매장,
숫자로 보여드립니다.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 실측 화면 기준입니다. 상호는 가렸습니다 — 상담에서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26,693 ▲ 65.5%
프로필을 본 사람 (전년 동기 대비)
구글 검색 · 모바일16,650 · 62%
구글 지도 · 모바일8,651 · 32%
검색·지도 · 데스크톱1,392 · 5%
17,010 ▲ 47.2%
검색 결과에 프로필이 노출된 횟수 (전년 대비)
1. restaurants4,220
2. food near me1,588
3. sushi near me1,107
4. restaurants city503
★★★★★
4.8
리뷰 1,183개 · 가게이름
★★★★☆
4.5
리뷰 1,195개 · 가게이름

2026년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 관리 화면 실측 · 매장별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게,
월 197불입니다.

비슷한 툴 묶음이 월 500불 안팎 — 그것도 도구만 주고, 운영은 사장님 몫입니다.

월 이용료
$197 / 월

하루 6불 — 놓치는 재주문 한 건보다 적습니다.

시작 — 첫 달만
$597 / 첫 달

웹사이트 제작 + 세팅 + 주문 태블릿 + 첫 달 이용 포함

매장 5% + 건당 $1.50·카드 결제 수수료 — 건당 수수료는 손님 부담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월 단위웹사이트·주문 계정·명단 전부 사장님 명의

내 가게 기준으로 계산 받아보기 →

프로그램이 아니라,
운영을 해드립니다.

저희는 미주 한인 식당 전문 마케팅 회사, 원비전(One Vision Agency)입니다. 지금도 미주 곳곳의 매장을 매달 직접 운영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서비스도 있습니다. 월 500불 정도에 여러 툴만 제공하고, 사장님이 직접 사용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쉽게 말해, 도구 상자만 건네고 집은 직접 지으라는 방식입니다.

저희는 다릅니다. 웹사이트 관리부터 QR 인서트 인쇄, 이메일 발송, 리뷰 답변까지 저희가 직접 운영합니다. 사장님은 복잡한 기술이나 전략 신경 쓰실 필요 없이, 매장 운영에만 집중하시면 됩니다.

정리 — 받으시는 것

사장님이
가져가시는 것.

01주문 받는 웹사이트구글에 보이고, 폰에서 주문까지
02수수료 5% 주문창배달앱 30% 대신, 차액은 사장님 몫
03자동으로 쌓이는 명단주문마다 손님 연락처가 사장님 것으로
04알아서 나가는 이메일리뷰 요청 · 신메뉴 · 쿠폰 · 윈백
05매달 숫자 리포트주문 · 명단 · 리뷰, 눈으로 확인

자주 묻는 질문

약정 있나요?
없습니다. 월 단위이고, 그만두실 땐 30일 전에 말씀만 해주시면 됩니다. 그만두셔도 웹사이트·주문 계정·손님 명단은 사장님 명의 그대로 사장님 것입니다.
배달앱 끊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배달앱은 새 손님 만나는 데 그대로 쓰시고, 재주문만 사장님 주문창으로 가져옵니다.
웹사이트 이미 있는데요.
주문과 명단과 리뷰가 붙어 있어야 일하는 사이트입니다. 보여주기만 하고 있다면, 바꾸실 때가 된 겁니다.
이메일은 누가, 뭐라고 보내나요?
저희가 만들어서 사장님 가게 이름으로 보냅니다. 내용은 보내기 전에 사장님께 먼저 보여드립니다.
컴퓨터를 잘 못 다루는데요.
세팅과 운영은 전부 저희가 합니다. 사장님은 태블릿으로 주문 받으시는 것만 하시면 됩니다.
제가 할 일은요?
사진 몇 장, 그리고 배달 봉투에 인서트 한 장. 그게 전부입니다.
언제부터 효과가 보이나요?
웹사이트와 직접 주문창은 첫 달부터 돌아갑니다. 명단과 재주문은 2~3개월부터 쌓이기 시작합니다 — 빠르게 부풀리지 않고, 매달 리포트 숫자로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지금 쓰는 POS나 전화 주문은요?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저희 시스템은 기존 운영을 바꾸는 게 아니라 옆에 붙는 겁니다 — 주문 태블릿 하나만 늘어납니다.

오늘도 손님은,
소리 없이 새고 있습니다.

상담에서 궁금하신 것, 다 답해드립니다.
사장님 온라인 어디서 새고 있는지도 같이 봐드립니다.
계약 없이, 편하게 물어보시면 됩니다.

상담 예약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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